
호갱님께서는 인제 노멀을 클리어하셨을 뿐입니다!
벌써부터 '아시아의 통과의례'가 되어버린 야간 서버다운을 뚫고 노멀 디아를 토벌했습니다. 몬스터헌터로 따지면 촌장급-집회소 하위-집회소 상위-집회소 G급 중에서 촌장급을 클리어한 셈이죠. 게임이 숨쉴 틈 없이 흘러가는 만큼 후반부로 갈수록 정신없는 플레이였습니다. 아래는 ACT1 부터 ACT4 디아블로 토벌까지 스크린샷의 나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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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Cruel님과 파플
▲SoulGroove님과 파플
여기까지 ACT1. 해골왕은 많이들 보셨을 걸로 알고 패스.
▲아스트랄님과 파플, 아니 쩔
▲ACT2 다크 호라드림 쿨레
▲ACT2 보스 벨리알
▲진 벨리알
▲좋은 회피술이다
▲마계촌의 최종보스같은 분위기지만 독장판 빼고는 별볼일 없는 진 벨리알
▲ACT3 입이 크고 아름다운 중간보스 그홈
▲ACT3의 지나가던 방심왕 길가메시
▲디아3와 관련해서 나온 초기 개발 영상중에 이 돌격수가 있었습니다. 무대는 달라졌지만.
▲멋들어지게 보신각 1차
▲보신각 2차
▲별볼일 없는 거미아줌마 키데아
▲ACT3 보스 아즈모단. 뭔가 있어보이는 특수효과
▲내가 친히 무례한 인간들에게 원기옥을 하사해 주갔으!
▲그러나 결국 아즈모단도 운명하셨습니다.
▲ACT4. 디아2에서도 그랬지만, 20년만에 되살아난 타락천사 이주얼은 상대하기 까다롭습니다.
▲최종보스로 가는 문 앞에서
▲최종보스 디아블로 - 더이상 전작의 에네르기파를 쏘던 강아지걸음 시절의 내가 아니다!
▲하지만 그는 좋은 디아블로였습니다.
▲이상 Lv.31 수도사 플라노바였습니다.

여기까지 ACT1. 해골왕은 많이들 보셨을 걸로 알고 패스.




















태그 : 디아블로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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