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nted 보고왔습니다.



반쯤은, 라라 크로프트(툼레이더)의 이미지가 강하게 박혀있는 안젤리나 졸리때문에,
반쯤은, 물리법칙을 깨는 판타스틱한 총질때문에 봤습니다.

이퀼리브리엄 이후로 멋진 건 액션을 보여주었던 영화..

by 시즈크 | 2008/07/05 16:08 | 일반 | 트랙백 | 덧글(1)

Commented by LoyaMaster at 2008/07/05 18:15
오웃 안젤리나;ㅁ;쳇..유부녀..(__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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